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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NFT 무족권 사라~

ㅇㅇ(115.92)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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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바로가기[email protected]

형이 나름 마케팅 업계에서 오래 일했고,

NFT 몇 개 샀다가 벌어도 보고, 물려도 본 경험에서 며칠동안 리서치를 함 해봤다.


어차피 코인판 다 ㅈ망하고, NFT판도 마찬가지지만...

몇년후엔 다시 불장 돌아온다고 본다.


암튼 앞으로 NFT 판에서 살아 남는 프로젝트들은 브랜드 가치, 희소성, 효용성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본다.

세 가지 측면에서 함 살펴보자.


1. 브랜드 가치

대종상은 울 나라 할배들부터 20대까지 누구나 한번은 들어본 브랜드이다.

어릴 때 연말이면 대종상 시상식 생중계 한번씩은 봤을거다.

그만큼 인지도가 높다는거지


아무리 악플이 달리고 비판 기사가 있더라도 당장 네이버 가서 '대종상'으로 뉴스 검색 한번 해봐라

최근에 새로 올라온 기사만 수백건 가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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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한 브랜드 인지도를 얻을려면 일년에 수십억씩 광고비 쓰는걸 최소 10년 이상은 해야된다.

얼마전까지 국내 대표 프로젝트였던 메타X즈 같은 것도 NFT 하는 애들이나 코인하는 애들만 알지, 어른들은 모르는 거임


그러므로 60년 동안 하면서 만들어진 대종상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는 상당하다는거지



2. 희소성

대종상 NFT는 1만개 정도 발행된다고 함. 투표권을 돈받고 판다고 난리던데, 솔까말 돈 벌라고 했으면 모바일 문자 투표 같은걸로 쉽게 땡기는게 쉽지. NFT는 더 어려운 방법임. 물론 대종상이 뭐 대단한 블록체인 기술을 선도하는 브랜드는 아니지만, 일단 오스카처럼 로열티 높은 멤버쉽을 만들려고 하는건 괜찮은 전략 같음


이번에 발행하면 추가 대량 발행도 없고, 3년간 멤버쉽 자격을 준다고 함.

이 정도면 희소성도 갖추고 있다고 봄

영화제나 음악상 이런데서도 앞으로 NFT 같은거 많이 도입할텐데 국내에서 관련 분야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플젝이라는 상징성도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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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효용성

앞으로 NFT는 실질적인 효용성을 갖춘 유틸리티 NFT나 게임 NFT 같은쪽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음


신세계 푸빌라나 롯데 밸리곰 같은 프로젝트는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한 멤버쉽 NFT이기 때문에

이 와중에도 가치가 수백배 올라가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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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대종상이 그동안 말아먹은 과거 때문에 욕을 좀 먹고 있지만 올해 좀 정상화되고 내년에 추가적인 프로젝트나 NFT 발행해서 다른거 에드나 혜택 같은거 주면 그것도 개이득임. 


만약 해외에 소문나서 K-팝이나 한국 연예인 좋아하는 팬들이 몰려들면 가격이 좀 뛰지 않을까 생각됨

실제 현재 대종상 트윗이 올린 무슨 시선상 같은거는 BL 소재 영화인 시맨틱 에러인가 시멘트 에러인가 하는 영화에 아이돌 출연해서 리트윗만 1천번 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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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싼거 하나 사볼만하다고 봄.

형도 메마에 다른거 사다가 남겨둔 이더 좀 있는데 몇 개 사볼 생각임.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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